Best in Class

#Live(실시간이슈상): 지금 일어나는 일에 대한 대화를 불러온 캠페인에 수여

#Live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일의 도화선이 되는 캠페인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트위터는 단 140자로 삽시간에 어마어마한 수의 사람들에게 전파되는 번개와도 같습니다. #Live는 글로벌 사건, 사고 및 일상에 대한 실시간 대화를 형성한 트위터 캠페인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러한 캠페인들은 트위터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누구나 지금 이 순간 각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실시간으로 말이죠.

#Live(생방송)

gold

Campaign: Ready. Set. Race(제자리에, 준비, 출발)

'Ready. Set. Race'(제자리에, 준비, 출발)은 팬들에게 레이싱 열기를 고취하고 데이토나 500(Daytona 500) 스톡 카 레이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NASCAR는 데이토나 경주장에 그려진 @NASCAR 이모티콘과 트위터 로고로 트위터상에 해시태그 500 레이스를 소개했습니다. 이 캠페인에서는 레이싱 생중계 진행 중 다양한 모멘트에 특정 해시태그를 트윗하여 실시간으로 깃발, 헬멧, 충돌로 구부러진 금속 조각 등 드라이버가 실제로 사용한 장비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모든 것을 고속으로 질주하는 자동차와 그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팬들의 손가락을 테마로 구성했죠.

브랜드: @NASCAR
에이전시: @Ogilvy(오길비)
국가: 미국

결과
NASCAR는 1분에 13,000개가 넘는 멘션으로 소셜 미디어 사상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트위터 팔로워 640%, 생방송 오디언스 22.5%, 경기일을 즈음한 전년대비 참여자 수 3배라는 엄청난 증가율을 보이며 참여율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ilver

Campaign: #PlayMelbourne

빅토리아 관광청은 Periscope로 진행한 멜버른 시 홍보 캠페인 방송을 통해 전 세계의 잠재적인 여행객들이 빅토리아의 해안 수도를 꾸밈없이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 방송을 위해 제작된 휴대폰이 부착된 작은 공으로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모습을 비디오카메라에 담아 이들이 즐겨 찾는 장소를 공유했고, 시청 중에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빅토리아 관광청은 Periscope를 통해 중립적이고 친밀한 방식으로 여행지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세계 최초의 관광청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Melbourne(멜버른)
에이전시: @clemengerBBDO
국가: 호주

결과
Play Melbourne Live(플레이 멜버른 생방송)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틀어 40개 이상의 Periscope 생방송 채널에서 총 28,500개의 동영상에 대해 총 1,150만이 넘는 동영상 시청 수 및 790만여 건의 참여(시청, 클릭, 마음에 들어요, 공유)를 기록했습니다.

bronze

Campaign: Prius(프리우스) 슈퍼볼 생방송 트윗

@Toyota에서는 엄청난 수의 슈퍼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Prius(프리우스) 출시 TV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청자들에게 다음 광고에 출연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훔친' Prius(프리우스)를 타고 하루 종일 도주하는 도망자가 등장하는 스토리였죠. @Toyota는 첫 번째 광고가 전파를 탈 때 기습적으로 시청자들에게 도망자를 돕는 트윗을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두 번째 광고에서는 시청자 트윗에서 선정한 직접 만든 배너를 도로에 쭉 늘어놓고 전 세계 사람들이 도망자의 도주를 응원했습니다.

브랜드: @Toyota
에이전시: @SaatchiLA
국가: 미국

결과
Prius(프리우스)는 광고가 전파를 타는 순간부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전국적으로 트위터를 휩쓸었습니다. 또한 도요타는 그 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자동차 제조자 관련 대화의 25%(기준치 7.2% 증가)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