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스텔라 아르투아, 코로나19로 도래한 시대에 성공적 마케팅 사례 제시

주요 성과, 브랜드 대화 440% 증가  

기회 및 전략

코로나19로 다수의 기업들이 마케팅 활동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고, 브랜드에게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통해 정신적인 변화의 단계를 경험하고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트위터를 통해 재빠르게 소비자들의 이런 변화와 니즈를 파악했고, 이용자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시대의 변화에 맞춘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공했습니다.

트위터 한국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사람들이 기업이나 브랜드에 대해 기대하는 것으로 83%가 적극적인 경기 부양을 택했습니다. 81%는 의료진에 지원을, 80%는 일상생활에 대한 유용한 정보나 노하우 제공을 기대했습니다. 또한 트위터 이용자들은 코로나19 이후 트위터에 대한 태도 변화에 대한 질문에 72%가 사람들을 응원하는 트윗을 하는 브랜드에 호감을 느낀다고 밝혔으며 65%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브랜드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재난 상황에서 기업이 적극적으로 사회를 지원하고 도움이 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이런 인사이트에 기반해 트위터에서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했습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감자 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한 감자 판매가 트위터에서 화제를 모으자 이를 브랜드와 연결 짓는 콘텐츠를 만들어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입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와 함께 즐기면 좋은 감자 요리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레시피 영상을 공유해 이용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 재택근무와 집콕생활이 장기화 되면서 좀더 건강하고 잘 조리된 식사를 하기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유명한 요리 인플루언서와 함께 만든 가정식 레시피 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시대의 변화에 맞춰 소비자와 소통하였습니다.

또한 스텔라 아르투아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이어주는 캠페인도 트위터를 통해 성공적으로 확산시켰습니다. 이 캠페인은 ‘보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못 만났던 친구’를 주제로 일반인들의 사연을 접수 받아 선정된 주인공의 사연으로 배우 김서형과 함께 광고 영상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대화 참여

트위터 이용자에게 시대의 홈쿡 레시피 제공(시리즈)  

친구, 가족과 재회할 기회를 제공하는 리유니언 캠페인 전개

성공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는 트위터를 이용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오랜 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했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이나 친구와 재회 할 수 있는 장을 온라인에서 마련함으로써 기존 고객들과 잠재 고객들의 브랜드 선호도를 성공적으로 높였습니다. 그 결과 440%에 달하는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대화량 증가, 1,670만 건의 노출, 42만 5천 건의 이용자 참여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스텔라 아르투아 코리아와 캠페인에 대해 97%의 소비자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트위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겪는 변화와 어려움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개인적인 걱정에서 전례없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감에 이르기까지 주제는 다양했지요. 코로나19로 인해 영향을 받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구축하는 것부터 매우 시기적절한 내용으로 긍정적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캠페인 진행까지, 트위터는 스텔라 아르투아가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는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김민희 이사 (오비맥주 하이엔드 마케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