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lowesfixinsix Vine 캠페인으로 성공을 거둔 로우스(Lowe's)

주요 수치

기회

생활용품 업체 로우스(@Lowes)가 맨해튼에 첫 매장을 여는 시점에 맞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광고 에이전시 BBDO 뉴욕(@BBDONY)은 뉴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뉴욕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인 만큼, 쇼윈도 디스플레이는 로우스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어야 했습니다.

전략

BBDO 뉴욕은 2013년 6초 분량의 Vine 동영상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공개하여 큰 인기를 얻은 #lowesfixinsix 트위터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팀은 메이시스 백화점(Macy's)과 삭스 피프스 애비뉴(Saks Fifth Avenue)의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담당한 회사 @SpaethDesign과 손잡고 아날로그적 감성을 디지털로 재해석한 전시물을 설치했습니다. 건축가, 기술자, 전문가로 구성된 팀은 금속 모형이 살아 움직이는 입체 전시물을 제작하여 6초 분량의 Vine 동영상을 재현함으로써 행인들이 맨해튼의 이 좁은 공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매장 쇼윈도 바깥의 버튼을 누르면 입체 전시물이 움직이고, Periscope를 통해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과 이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lowesfixinsix Vine 동영상은 2013년 공개된 이후 누적 루프수가 4,300만을 넘어섰습니다. 인기의 비결은 실용적인 조언과 유용한 생활용품 덕분이었습니다.

이렇게 광고와 실생활을 접목한 방식을 개장 예정인 맨해튼 매장에 도입하기로 한 로우스와 BBDO 뉴욕은 제작된 Vine 캠페인을 쇼윈도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했습니다.

3년 전 트위터 사용자들을 사로잡았던 Vine 동영상을 연상시키는 6초 분량의 라이브 Vine 중 하나에서는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 자전거를 천장에 매다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lowesfixinsix 라이브 Vine의 제작 뒷이야기를 확인하세요.

성과

뉴욕의 로우스 매장 쇼윈도에서 라이브 Vine을 3주 동안 전시한 결과, 약 30,000명의 사람들이 벽에 설치된 '마음에 들어요' 버튼을 눌렀고 수천 명의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트위터에서 1,370만 회의 노출수를 기록했습니다.

마케팅팀

BBDO 뉴욕은 메이시스 백화점 및 삭스 피프스 애비뉴 같은 판매업체의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디자인하는 스패스디자인과 제휴하여 첼시의 신규 로우스 매장 쇼윈도에 라이브 Vine 전시물을 설치했습니다. 이때 Vine 동영상을 제작할 때보다 훨씬 대규모의 팀이 필요했습니다. 미니어처 세트 건축가, 캐릭터 디자이너, 3D 모형 제작자, 각 모터를 작동하는 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라이브 Vine 전시물의 모형 의상을 제작하는 재단사 등 여러 방면의 전문가가 필요했습니다.

Vine 광고 소재의 핵심은 간결성이에요. Vine에서는 브랜드가 핵심을 담은 메시지를 6초 안에 담아서 전달해야 해요. 그래서 우리가 다시 활용할 동영상은 좁은 공간에 살고 있는 맨해튼 거주자들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어야 했죠. 우리 광고팀은 라이브 Vine을 실물로 구현할 방법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답니다.

몰리 아들러(Molly Adler),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BDO 뉴욕

사용 솔루션

광고 소재 캔버스

트위터를 활용하는 브랜드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매일 사용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내 브랜드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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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 범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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