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트위터의 즉석 당첨 캠페인의 경품으로 신차와 10만 달러 기부를 내건 혼다

주요 수치

기회

혼다는 지난 10년 이상 '해피 혼다 데이(Happy Honda Days)' 이벤트를 통해 연말 매출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면서 2015년 이벤트 홍보를 위해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모바일 채널로 눈을 돌렸습니다. 혼다의 목표는 단순히 모바일을 통한 광고가 아니라 사람들이 '해피 혼다 데이' 행사에 참여하여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었습니다.

전략

혼다는 트위터에서 즉석 당첨 이벤트를 개최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혼다#OpenTheCheer 메시지를 리트윗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이벤트에 참석한 사람들을 통해 캠페인은 더 빠르게 전파되었고, 경품도 이러한 확장세에 한 몫을 했습니다. 매일 발표되는 당첨자에게는 20달러의 아마존 상품권이나 애플 워치가 주어지고, 한 명의 대상 당첨자는 혼다 어코드 새 차 한 대를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혼다는 330명의 당첨자 외에 더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 캠페인에 기부 행사를 추가했습니다. 사람들이 리트윗할 때마다 소아 뇌종양 재단(@PBTF)에 1달러씩 기부하기로 한 것입니다. #OpenTheCheer는 트위터에서 자선 단체를 후원한 최초의 즉석 당첨 캠페인이었으며, 이를 통해 혼다는 이벤트가 종료되기도 전에 @PBTF에 목표한 10만 달러를 기부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리트윗을 통해 사람들은 자동으로 경품 및 혼다 어코드 당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트위터에서 즉석 당첨 경품으로 자동차를 내건 최초의 이벤트였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리트윗할 때마다 자선단체에 1달러씩 기부하는 연말연시 맞이 행사 덕분에 이 경품 이벤트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혼다는 당첨되지 못한 참가자들을 위해 다음 날 다시 도전하도록 독려하는 티저 동영상으로 회답했습니다.

#OpenTheCheer 캠페인에서 종료 10일 전에 이미 PBTF에 기부하기로 한 목표액 10만 달러를 모으는 데 성공했습니다.

성과

30일 동안 #OpenTheCheer 캠페인은 멘션 18만 회, 즉석 당첨 이벤트 참여자 162,000명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캠페인이 혼다의 지속되는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큰 효과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캠페인을 접한 사람들의 경우 구매 의사는 27%, 브랜드 호감도는 9%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PBTF에 10만 달러를 기부한 #OpenTheCheer는 모두에게 유익한 윈윈 전략이었습니다.

이 캠페인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날 받은 선물을 열어 볼 때와 같은 설레임을 선사하고 싶었어요. 트위터의 즉석 당첨 이벤트를 통해 우리는 참가자들에게 이런 설레임을 주는 동시에 소아 뇌종양 치료제 개발을 후원하는 성과까지 달성할 수 있었죠.

수지 로식(Susie Rossick), 부사장보, 아메리칸 혼다 자동차

사용 솔루션

광고 소재 캔버스

트위터를 활용하는 브랜드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매일 사용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내 브랜드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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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언스 타겟팅

마케팅 담당자는 적합한 오디언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트위터의 타겟팅 기능을 통해서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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