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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2016 리우 올림픽( ) 기간에 트위터에서 팬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

올림픽 기간에 트위터에서 무엇을 공유해야 할지 고민이세요? 트위터의 연구를 바탕으로 확인된 팁과 아이디어를 확인해보세요.

2016년 리우 하계 올림픽은 라틴아메리카에서 열리는 첫 번째 올림픽 게임입니다. 아름다운 주변 경관이 펼쳐진 리우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우사인 볼트(), 마이클 펠프스() 등의 세계적인 슈퍼스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대회이며, 브랜드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인 올림픽이 열리는 동안 고객과 실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의 대화가 올림픽에 대한 즉각적인 리드를 끌어모았으며, 사용자들은 8월 5일 열리는 개막식을 설렘 속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림픽 기간에 트위터에서 금메달에 버금가는 성과 올리기

트위터는 시장조사 기업 Research Now에 트위터 사용자들이 올림픽 기간에 브랜드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한 조사를 위임했으며,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엔터테인먼트. 여기에는 리우에서 벌어지는 일과 관련한 재미있는 장면, 동영상 애셋 공유 또는 고유한 브랜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포함됩니다.

2. 영감. 조사 대상자들은 선수 개개인이나 국가대표팀을 축하하는 것 외에도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거나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를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3. 정보. 오디언스가 중요한 통계 및 결과를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리우 올림픽은 19일간 진행되며, 207개 국가에서 온 10,000명 이상의 선수가 참여하고, 42개 종목의 스포츠에서 306개의 이벤트가 열리는 대회입니다. 팬들이 올림픽의 진행 상황을 놓치지 않고 따라잡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브랜드가 팬들에게 도움을 줘야 합니다.

또한 조사를 통해 트위터에서 리우 올림픽을 팔로우하는 팬들은 단순히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일들 이상의 것들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도 확인되었습니다. 팬들에게 경기가 벌어지는 현장 뒤의 일들을 전해줄 방법을 찾아보세요.

조사 결과, 설문조사 대상자의 3명 중 2명이 트위터가 다른 플랫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정 인물에 대한 고유한 내부 소식을 전해주는 창구 역할을 한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실제로 설문조사 대상자 중 트위터가 전문가의 관점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굳게 믿고 사람의 비율은 75%로 나타났으며, 다른 경쟁 소셜 플랫폼의 경우 이 비율은 62~66%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트위터가 고유한 관점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한다는 비율이 높았고, 모든 플랫폼 중에서 가장 적시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트위터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에서 브랜드의 올림픽 캠페인을 계획할 때 이러한 인사이트를 광고 소재에 활용하여 사람들이 올림픽에 대해 갖고 있는 감성적인 연결고리를 통해 반응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8월 5일부터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과의 대화에 참여하는 기회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조사 방식

이 조사는 세계 선두의 설문조사 실사 기업인 Research Now에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사는 트위터 사용자와 비사용자를 구분하고 비율을 할당하여 샘플링된 18~49세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조사 시기는 2016년 1월이며, 다음 24개 국가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미국, 캐나다(북미), 영국, 프랑스, 독일, 체코공화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폴란드, 스웨덴, 터키,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랍 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유럽, 중동, 아프리카),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라틴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아시아 태평양)

게시물 공동 작성자: Jay Bavishi()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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